안녕하세요, 20년 이상 홈페이지 제작과 서버관리를 해 온 인톨입니다.
정답은 상품과 운영 여건에 따라 다릅니다. 스마트스토어는 빠른 시작과 네이버 안의 노출 기회가, 자체 쇼핑몰은 브랜드와 고객 관계를 직접 쌓는 것이 강점입니다.
스마트스토어는 제작비 없이 시작할 수 있지만 주문마다 수수료가 정산에서 빠지고(요율은 등급·유입 경로에 따라 다르니 스마트스토어센터에서 확인), 정해진 틀 안에서 운영합니다. 자체 쇼핑몰은 플랫폼 판매수수료는 없지만 PG 결제 수수료와 제작비·운영비가 들고, 손님을 데려오는 길을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인톨은 그누보드5·영카트 기반으로 쇼핑몰을 제작하고 결제(PG) 연동까지 진행합니다. 쇼핑몰은 상품 수, 옵션, 결제·배송, 회원 기능에 따라 범위가 달라 상담 후 맞춤 견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브랜드 홈페이지만 먼저 갖추시려면 중소기업 반응형 최대 15페이지 이내 균일가 200만 원(부가세 별도) 상품으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 상황에 맞는 구성과 견적이 궁금하시면 상담·견적 신청을 남겨 주세요. 담당자가 24시간 안에 회신해 드립니다.